청각/음향/이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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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각난청 진단 체크리스트

관리자
2025-10-02
조회수 1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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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를 부르는 청력 손실...

60세 이상부터 정기 청력검사가 필요합니다.


여러 사람이 말할 때 잘 못 알아듣거나,

TV소리를 크게 들으면 청력저하 신호일 수 있습니다.


초기에 보청기를 착용할수록 뇌의 인지기능 저하 속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세요.

감사합니다.


김포 스타키보청기 프리미엄센터

031-985-8033



난청 진단 체크리스트


대화 이해 정도1“뭐라고요?” 사람들의 하는 말을 자주 되묻는다.( )

2여러 사람이 동시에 이야기하면 이해하기 어렵다.( )

3상대방이 작게 말하거나 빨리 말하면 놓칠 때가 많다.( )
소리 환경4식당이나 모임 등 시끄러운 장소에서는 대화가 잘 안 들린다.( )

5TV, 라디오 소리를 다른 식구보다 크게 들어야 한다.( )

6집에서 초인종, 휴대폰 벨소리, 주전자 끓는 소리 등을 잘 못 듣는다.( )
사회적 변화7대화가 힘들어 모임 참석을 피하거나 외로움을 느낀다.( )

8전화하기가 부담스럽다.( )

9대화 상대가 “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”고 한다.( )
신체, 심리 반응10대화에 집중하느라 피곤하거나 두통이 생긴다.( )

11다른 사람 말을 오해해서 곤란한 적이 있다.( )

12이명(귀울림)을 자주 경험한다.( )


평가 기준

  • 0~2개 :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나 정기적인 청력 검진 권장

  • 3~4개 : 경도 난청 가능성, 이비인후과 진료 및 청력 검사 필요

  • 5개 이상 : 중등도 이상 난청 가능성 높음, 적극적 검사 및 치료 권장


[자료: 세계보건기구, 미국청각학회 등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