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각/음향/이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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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각70세 이상 노인성 난청 방치하면 수명단축

관리자
2020-06-18
조회수 720

70세 이상에서의 난청은 보청기를 하지 않으면 수명이 단축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.

난청을 방치하면 치매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과거 존스홉킨스 대학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만,

이번 2015년 연구 결과는 좀 더 무섭네요. 광고가 아닌 연구결과라서 주목됩니다.



[참고문헌]


Kevin Contrera, M.P.H., M.D. candidate,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, Baltimore; 

Ana Kim, M.D., director, otology research, New York Eye and Ear Infirmary of Mount Sinai, New York City; 

Sept. 24, 2015, JAMA Otolaryngology-Head & Neck Surgery, online


결론만 언급하면, 난청을 방치하면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져서 그 영향으로 뇌기능과


정신건강, 인체에 여러종류의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더 일찍 사망하게 된다고 합니다.

70세이상의 미국인 1,700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.


결국 노인성 난청에 보청기가 치매예방뿐 아니라 수명연장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군요.

수명연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보청기 착용후 삶의 질 향상일 것입니다.


보청기 전문센터를 운영하다보면, 보청기를 착용하고 삶이 더 행복해졌다는 분들의

얘기를 실제로 많이 듣게 됩니다.


감사합니다.


 

김포 스타키보청기

청각음향연구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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